12월 안성맞춤시니어클럽 2025년 종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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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니어클럽 직원 여러분,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우리 직원 여러분은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현장을 지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돌보고, 노인일자리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묵묵히 실천해 주셨습니다.
그 헌신과 책임감 덕분에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때로는 알아주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분의 노고를 관장으로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땀과 노력이 어르신들의 웃음과 자존감으로 이어졌고, 그것이 바로 우리 기관의 가장 큰 성과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서로를 존중하고, 어려울 때는 함께 기대며 지금보다 더 따뜻하고 단단한 조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저 또한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오늘만큼은 지난 1년의 수고를 충분히 격려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 그리고 새해에도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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