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0102 안성맞춤시니어클럽 2026년 시무식
본문
사랑하는 우리 시니어클럽 가족 여러분,
새해 첫 아침에 이렇게 함께 모여 시무식을 시작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면, 때로는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함께 이겨냈습니다.
이제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새로운 일자리와 업무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올해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 시니어클럽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어르신들께 더 많은 웃음을 드리고,
직원 여러분께도 보람과 즐거움이 가득한 한 해가 되도록
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늘부터 시작되는 2026년이 여러분 모두에게
빛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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