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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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관장 김봉주)은 3월 19일(목)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약 60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자 어르신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발대식과 함께 통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윤종군 국회의원, 안정열 시의회 의장, 유만곤 안성시새마을회 회장 등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단체장들이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였다.
안성맞춤시니어클럽 김봉주 관장은 “이번 발대식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에서 다시 빛을 발하는 새로운 출발의 자리”라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즐거운 참여를 당부하고, 어르신들의 보람과 자긍심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다시 피는 인생, 해바라기 650송이의 약속’이라는 주제로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참여자 어르신들을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의 가장 아름다운 해바라기로 형상화하고, 안성시라는 든든한 기반 위에 기관과 어르신들이 함께할 때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밝으며 강해질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하였다.
활동에 필요한 통합안전교육으로 안성시자율방재단 신상철 강사가 참여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등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에 대한 화재안전교육을 진행하였으며 백주하 사회자,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소나기봉사단, 늘푸른봉사단, 으뜸봉사단 등 자원봉사단체의 협력 속에 참여자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원활하고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2019년 사단법인 안성시새마을회가 위탁받아 운영 중인 안성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현재 노인공익활동사업 5개, 노인역량활용사업 15개, 공동체사업단 10개, 취업지원형 등 총 31개 사업단을 통해 총 1,729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 시사안성(http://www.sisaanse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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