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사전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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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1월 29일,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안성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지난 29일,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교통사고 예방, 낙상 사고 예방, 한랭질환 예방 등 실제 활동 상황을 반영한 안전수칙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봉주 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보람 있는 활동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사업 참여 전 실시하는 사전 안전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노인공익활동 715명 ▲노인역량활용 680명 ▲공동체사업단 189명 ▲취업지원 140명 등 총 1,72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안성뉴스(http://www.as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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