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노인일자리 확대…건강·소득 동시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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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보라 안성시장 SNS 캡쳐]](https://cdn.fieldnews.kr/news/photo/202603/27240_29540_5624.jpg)
[사진=김보라 안성시장 SNS 캡쳐]![[사진=김보라 안성시장 SNS 캡쳐]](https://cdn.fieldnews.kr/news/photo/202603/27240_29541_5624.jpg)
[사진=김보라 안성시장 SNS 캡쳐]
[필드뉴스=안성 강성원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에 참석해 어르신 일자리의 의미와 확대 방침을 밝혔다.
김 시장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성맞춤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안전교육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올해 사업에는 31개 사업단에서 총 1729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니어 금융강사, 경찰서 민원안내, 소규모 공동주택 통합관리 사업단이 새롭게 신설됐다. 안성맞춤 시니어클럽은 안성시 전체 노인일자리사업의 약 49%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시장은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건강과 소득”이라며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복지정책이 일자리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 개인의 생활 안정뿐 아니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김 시장은 다양한 공공서비스 영역에서 어르신들이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의미를 상징하는 해바라기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만든 해바라기는 노후 생활에 대한 희망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필드뉴스(http://www.field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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