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시니어클럽,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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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니어클럽(관장 김봉주)이 지난 19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약 60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과 함께 통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2019년 사단법인 안성시새마을회가 위탁받아 운영 중인 안성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현재 노인공익활동사업 5개, 노인역량활용사업 15개, 공동체사업단 10개, 취업지원형 등 총 31개 사업단을 통해 총 1,729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김봉주 관장은 “이번 발대식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에서 다시 빛을 발하는 새로운 출발의 자리이다.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즐거운 참여를 당부하고, 어르신들의 보람과 자긍심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통합안전교육은 안성시자율방재단 신상철 강사가 참여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등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에 대한 화재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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